예장합동 광주노회 남전연 새회장 김병문 장로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제28회 정기총회

기독타임스 | 기사입력 2020/02/26 [13:15]

예장합동 광주노회 남전연 새회장 김병문 장로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제28회 정기총회

기독타임스 | 입력 : 2020/02/26 [13:15]

 

 

▲ 예장합동 제28회기 광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김병문 장로(왼쪽)와 명예회장 김엽수 장로.  © 기독타임스

 

예장합동 광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제28회 정기총회가 지난 2월 15일(토) 오후 5시 광주대성교회(담임목사 민남기)에서 열려 신임회장에 김병문 장로(광주대성교회)를 선출했다.

 

▲ 신임회장 김병문 장로(광주대성교회)   © 기독타임스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란 주제로 열린 1부 예배는 김병문 장로(수석부회장) 사회로 정상길 집사(부회장, 광주서문교회) 표어제창, 이의래 장로(명예회장, 나주금천교회) 기도, 한종현 집사(서기, 광주서문교회) 성경봉독, 송태왕 교수(호남신학대) 특송, 서한국 목사(남부교회) ‘형통의 원리’ 제하의 설교, 광주노회장 민남기 목사(광주대성교회)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합동 광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정기총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기독타임스


서한국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의로운 사람이다”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형통한 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 신신우 장로(광주동명교회), 광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 최병철 장로(중심교회), 호남지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조형국 장로(광주대성교회)가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맡겨주신 직분에 충성을 다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회장 김엽수 장로 사회로 열린 회의에서는 증경회장 정현백 장로 기도, 회장인사, 회순채택, 전회의록낭독, 사업경과보고, 감사보고, 결산보고, 임원선거, 신안건토의, 회의록채택, 증경회장 김덕현 장로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회장 김병문 장로는 “광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 모든 회원들과 함께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최선을 다해 감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예장합동 광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제28회 정기총회에서 새롭게 선출된 신임원들.  © 기독타임스


▲명예회장 김엽수 장로(서문) ▲회장 김병문 장로(광주대성) ▲수석부회장 김보식 장로(평강)

▲부회장 양행선 장로(남부) 최종호 장로(대동) ▲총무 정상길 집사(광주서문) ▲부총무 손재철 집사(영화) ▲서기 한종현 집사(서문) ▲부서기 김범규 집사(세광) ▲회의록서기 박찬칠 장로(성은) ▲부회의록서기 김현달 집사(평강) ▲회계 최태환 장로(광주대성) ▲부회계 김국선 장로(알곡)▲감사 김덕현 장로(서문) 조형국 장로(광주대성) 이의래 장로(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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