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6차 나라사랑기도포럼 나라와 민족 위해 간구

기독타임스 | 기사입력 2020/02/26 [14:00]

제126차 나라사랑기도포럼 나라와 민족 위해 간구

기독타임스 | 입력 : 2020/02/26 [14:00]

제126차 나라사랑기도포럼(대표회장 이원재 목사)이 2월 21일(금) 오전7시 하늘품은교회(담임목사 박성우)에서 열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부회장 김평국 목사 사회로 열린 예배는 감사 조형국 장로(광주대성교회) 기도, 운영위원 최선희 집사 성경봉독, 실무 임원 및 운영위원 특송, 운영위원 남종성 목사(순복음송정교회, 광교협 증경회장) ‘주여 들으소서 보시옵소서’ 제하의 설교, ‘새로운 대한민국과 지도자 영성’(신원희 목사, 운영위원)과 ‘나라안정과 신종 코로나 예방’(정동훈 장로, 사무국장)을 위한 합심기도, 재무국장 김재용 장로 헌금기도, 대표회장 이원재 원로목사(광주무등교회)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남종성 목사는 설교를 통해 “신종 코로나로 나라가 위기 가운데 어려움에 빠져있다. 다니엘은 죽음 앞에서 신앙을 지켰다”면서 “목숨을 걸고 기도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두려워하신다. 나라의 보물은 기도하는 사람이다”고 말했다.

 

대표회장 이원재 목사는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목숨 걸고 기도하면 위기가 기회로 바뀌게 될 것이다”며 “다니엘 심정으로 뜨겁게 기도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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