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수 박사 시사 칼럼 집『철수 생각』출간

‘코로나19의 팬더믹 현상’ 등 60여 편 수록

기독타임스 | 기사입력 2020/09/06 [15:40]

김철수 박사 시사 칼럼 집『철수 생각』출간

‘코로나19의 팬더믹 현상’ 등 60여 편 수록

기독타임스 | 입력 : 2020/09/06 [15:40]

▲ 철수 생각(둘) 표지     ©

 

아동문학가 김철수 박사의 제241번째의 저서로 ’시대를 밝히는 시사 칼럼 집 『철수 생각(둘)』이 도서출판 샛별에서 출간됐다. 이 책에는 지난해 12월부터 전 세계인을 공포와 불안으로 몰고 가 일상생활을 헝클어지게 만든 중국 우한 발 ‘코로나 19’ 바일러스 전염병에 대한 다각적인 원인규명과 대처방법에 대한 담론을 다각적인 시각으로 조명했다. 특히 우리지역 언론인  대한일보와 호남일보, 광전매일신문에 매주 1편씩 집필하는 기명칼럼과 동북일보, 기독타임스, 한국문학신문에 발표한 시사칼럼 등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저자는 “자연환경의 이변은 인류의 최후를 경고하는 성격을 띄고 있다. 지난 2018년의 11년만의 폭염이나 2020년의 중국 우한 발 ‘코로나 19’의 바이러스 전염병은 지구촌에 나타난 재앙이 되어 전 세계를 혼란과 공포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가고 있으니 과연 인류의 미래는 어떻게 전개 될 것인지 불안의 연속선상에서 가슴 졸이며 살아가고 있다.” 고 말한다.

시대를 밝히는 시사 칼럼 집 시리즈 3권 째인 『철수 생각 (둘)』 은 제1부와 2부로 나누어 2020년을 맞으며 / 흑사병과 ‘코로나19’의 세계전쟁 / 등 60여 편이 실려 있다.

저자 김철수 박사는 전남 함평출생 원로아동문학가로 월간 『기독교교육』지에서 공모한 제7회 기독교아동문학상 동시부문으로 입상(‘81’) 한 후 『한국시학』 신인상 시 부문 당선(‘83’), 한국문인협회 기관지인 『월간문학』 제42회 신인상 동화부문에 당선 3관왕으로 등단했다. 그 후 호남교육신문사 초대 편집국장과 주필을 시작으로 전남도민일보 주필과 사장, 기독타임스 사장과 주필 등을 역임했다. 또한 미국 서든캘리포니아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솔로몬대학교에서 교육학박사, SBWC 대학에서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솔로몬대학교 교수와 예술대학원장을 역임, 현재는 한국학장으로 재직 중에 있다.  그의 작품 <우산장수 할아버지>는 교육부 발행 중학교 국어교과서1-1에 수록되어 있으며 대한민국향토문학상상과 한국아동문학작가상 수상과 국제PEN한국본부 전남회장과 국제아동문학작가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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