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영혼 구원을 위한 전도활동 전개

추수감사제 한창인 깽루앙 마을서 간단한 의료봉사
깽루앙나이 마을 교회서 3명의 아이 엄마 예수 영접

기독타임스 | 기사입력 2020/11/01 [14:16]

소중한 영혼 구원을 위한 전도활동 전개

추수감사제 한창인 깽루앙 마을서 간단한 의료봉사
깽루앙나이 마을 교회서 3명의 아이 엄마 예수 영접

기독타임스 | 입력 : 2020/11/01 [14:16]

 

10월 24일 세번째 전도 마을인 깽루앙마을과 네번째 마을인 깽루앙나이 마을 전도 소식전합니다.

전도팀과 깽루앙마을에 도착했을때 그들의 추수감사제인 킨카오 마이 축제가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도사역은 못하고 마을 가게에 쉬고 있는 팔과 다리를 다친 두 명을 치료하여 드렸습니다.

저흰 전도갈 때 항상 의약품 가방을 가져갑니다. 약 살 돈이 없어 제대로 치료받지 못해 악화된 분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풀을 베다 예초기에 발을 다친 분은 상처가 심했습니다. 제가 한 일은 상처난 부위를 소독해 주고 마데카솔 발라주고 드레싱해서 테이핑해 주고 기도해 준것 밖에 없습니다. 주께서 치료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전에 피부병으로 고생하던 할머니를 약을 발라주고 기도하며 전도하여 결신한 할머니가 우리를 자기의 집으로 초대해서 정성껏 준비한 점심을 대접해 주었습니다. 

이 할머니는 이 마을 첫 전도열매입니다. 남편과 두분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드렸습니다. 식사 후 선물이라고 새 쌀을 주어서 받았습니다. 감사를 표현하는 그 마음이 너무감사했습니다.

 

 

그후 네번째 전도 마을인 깽루앙나이 마을 교회로 가서 주일학교를 했습니다. 전도팀 라후족 교사들이 태국어와 라후어로 찬양하고 천국과 지옥 비디오를 보고 아이와 함께 온 엄마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결신 초청을 하였습니다. 오신 엄마 중 3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우상 팔찌를 끊었습니다. 할렐루야!

라후 추수감사제인 킨카오마이 축제의 어수선한 분위기속에서 전도를 하였고 3명의 아이 엄마가 예수를 영접했습니다. 우리는 아이들과 아이 엄마들에게 복음팔찌를 선물해 주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역시 나가면 예비된 영혼이 있었습니다. 신 목사님과 순천헵시바 여러분께서 기도해주시고 함께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성균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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