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노이 지역 4개 교회 연합 세미나
주의 인도로 ‘은혜 충만’한 시간돼

라후 부족에게 집회 인도 …기도후원 감사해

기독타임스 | 기사입력 2021/03/22 [16:17]

꼭노이 지역 4개 교회 연합 세미나
주의 인도로 ‘은혜 충만’한 시간돼

라후 부족에게 집회 인도 …기도후원 감사해

기독타임스 | 입력 : 2021/03/22 [16:17]

▲ 세미나를 인도하며 기도하는 남 선교사.     ©

 

2박3일 그동안 전도가던 6개 마을 주변에 있는 치앙라이 서북쪽 미얀마 국경 가까운 꼭노이 지역 4개교회 연합 제직 세미나를 인도했습니다. 1년에 한 번 하는 세미나인데 작년에 제게 요청해서 올해 하게 되었고 반응이 좋아서 내년에도 예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라후 목회자 4월 노회 때도 하루 강의 요청받았습니다. 전도하러 다니다 교회와 목회자들을 알게 되어 교회가 있는 곳은 교회를 중심으로 회당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하다 보니 여기 저기 이웃교회들과 연결이 되네요. 계속해서 현장에서 다양한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기독타임스가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저녁에는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오지라 태양광 쏠라에 배터리를 충전하여 불을 켜고 저녁에는 강의와 집회를 했습니다. 

낮에는 35도를 오르내리지만 밤에 12도로 떨어져 체감온도는 추위를 느끼기에 화롯불에 녹차로 몸을 녹이며 해가 일찍 떨어지기에 6시면 캄캄 해 집니다. 

저는 라후부족이 좋습니다. 우리네랑 정서가 비슷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삶은 태국의 소수부족가운데 최 하위에 속합니다. 이들에게 주의 긍휼과 은혜가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태국의 소수부족이며 미전도 종족인 라후 니 부족 복음화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치앙라이에서 남성균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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