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 라이프 첫 파송 선교사 소식에 ‘감동’

멕시코에 파송된 박산호 선교사, 선교지향적 순종
태권도 은사를 통해 멕시코 복음화에 헌신 각오

기독타임스 | 기사입력 2021/05/30 [13:42]

아로마 라이프 첫 파송 선교사 소식에 ‘감동’

멕시코에 파송된 박산호 선교사, 선교지향적 순종
태권도 은사를 통해 멕시코 복음화에 헌신 각오

기독타임스 | 입력 : 2021/05/30 [13:42]

▲ 주식회사 아로마 라이프가 파송한 박산호 선교사가 5월 8일 현지에서 태권도 세미나를 개최했다.     ©

 

주식회사 ‘아로마 라이프’(회장 이학재 장로, 이하 ‘아로마 라이프’)가 첫 파송한 박산호 선교사가 첫 소식을 전해 왔다.

믿음의 기업으로 선교지향적인 사업을 펼치는 ‘아로마 라이프’는 지난달 4월 지난 4월 19일 본사 채플실에서 선교사 파송예배를 통하여 박산호 선교사를 멕시코에 파송한 이후 첫 소식이라 회사는 감사의 표현으로 기도를 쉬지 않고 있다.

4월 22일 현지로 떠난 박산호 선교사는 5월 8일 첫 태권도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보여주셨다고 전해왔다.

카톨릭의 나라라고 할 만큼 89%의 인구가 천주교인 멕시코는 개신교의 비율이 6% 속에서도 박 선교사는 태권도 은사를 통하여 많은 영혼을 만나고 주님을 전하며 주님께 영광이 되었다는 소식이다.

특히 5월 9일 주일에는 첫 번 찬양팀을 세워 주님께 영광을 돌렸다는 것.

헌신한 인원은 2명이지만 하나님께서 빈자리를 채워 주실거라 믿으며 주님께 순종하고 헌신하도록 기도를 부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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