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가정예배 - 11월 12일(월)] 주님께 맡기고 의지할때 응답

구 절 : 마 6:33

기독타임스 | 기사입력 2018/11/12 [11:26]

[오늘의 가정예배 - 11월 12일(월)] 주님께 맡기고 의지할때 응답

구 절 : 마 6:33

기독타임스 | 입력 : 2018/11/12 [11:26]

·찬송 : 270장 ·묵상 : 시편117:1-2 ·사도신경고백 ·찬송 : 340장 ·기도 : 가족 중

 

본문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

라(마6:33)

 

말씀 : 우리의 삶에 기적을 가져오려면 우리는 무엇보다도 먼저 만물의 근원이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비록 땅에 발을 딛고 살고있지만 우리의 원천은 하늘에 있음을 확실히 알아야 될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으며 우리의 응답이 우리 삶의 원천이 되신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이와 같은 사실을 확신할 때에 기적을 가져오는 첫단계에 들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을 받은 사람으로 기적을 많이 체험한 사람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는 그의 위대한 신앙고백인 시편 23편 1절에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는 신앙고백을 하였습니다.

 

그는 (내게는 목장이 있어서 목장에서 나오는 수입으로 삶을 살아 가니 목장이 나의 목자가 되도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만물의 근원이 되시며 하나님으로부터만이 기도 응답이 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호와는 나의 목자라고 담대하게 고백하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신앙고백을 토대로 만물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그의 목자가 되셨으므로 그는 항상 기적을 체험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다윗과 같은 신앙고백을 합시다. 월급봉투나 사업체나 부모의 유산이나 혹은 정부의 도움으로부터 먹고 사는 것이 나온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 상태에 따라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기적을 가져올 수 있는 생각이 되지 못합니다. 눈에는 증거가 보이지 않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으며 귀에는 들리는 소리가 없고 앞길은 칠흑같이 어두울지라도 세상을 바라보거나 의지하는 일 없이 오직 하나님께서 만물의 근원이 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주님만 의지하고 바라보며 부르짖고 기도하는 이러한 사람에게 기적은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우리의 모든 육체적인 필요를 채워 주시는 하나님, 만물의 창조자이시고 만물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께 맡기고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바로 그때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이 우리 생활 가운데 넘치도록 일어날 것입니다.

 

기도 : 사랑의 주님. 저희가 주를 의지하여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살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통성기도 : 친지복음화를 위해.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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