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가정예배 - 11월 15일(목)] "사랑의 붕대로 이웃 감싸자"

구 절 : 딤전 5:10

기독타임스 | 기사입력 2018/11/12 [11:54]

[오늘의 가정예배 - 11월 15일(목)] "사랑의 붕대로 이웃 감싸자"

구 절 : 딤전 5:10

기독타임스 | 입력 : 2018/11/12 [11:54]

·찬송 : 502장 ·묵상 : 시편73:28(구약854쪽) ·사도신경고백 ·찬송 : 349장 ·기도 : 가족중

 

본문:선한 행실의 증거가 있어 혹은 자녀를 양육하며 혹은 나그네를 대접하며 혹은 성도들의 발을 씻기며 혹은 환난 당한 자들을 구제하며 혹은 모든 선한 일을 좇은 자라야 할것이요(디모데전서 5장 10절)

 

말씀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치료받고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이웃이나 직장이나 사업장에는 강도를 만나 피투성이가 되어 있는 사람이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들보다 먼저 치료받고 구원받은 우리는 그들에게 좋은 이웃이 되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좋은 이웃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로, 좋은 이웃이 되려면 강도 만난 사람과 친구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이웃을 헐뜯고 비난하고 약점을 캐내는 율법주의자가 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이웃이 죽든지 살든지 무관심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는 친구가 되어야겠습니다.

 

진정한 친구는 친구가 곤경에 처해 있을 때 모른 척하고 그냥 지나치는 일이 없습니다. 좋은 친구는 어려울 때 도와주고 격려하며 어떻게 해서든지 살리려고 노력합니다. 오늘날 산업화 시대에 사는 사람들은 군중 속에서 외로움을 느낍니다. 예수님을 믿는 여러분들이 냉소적이고 무관심한 태도를 버리고 사랑으로 그들 가까이 나아가 좋은 이웃이 되십시오.

 

둘째로, 좋은 이웃이 되려면 기도로 성령의 은혜를 공급해야만 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이웃에 상처입은 사람이 있으면 그를 위해 기도함으로써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십시오. 그리하여 그 친구의 마음 속에 깨달음이 와서 회개함으로 잘못된 생애를 바로잡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셋째로, 예수님의 보혈의 메시지를 전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메시지 이외에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종교나 의식으로는 우리가 구원받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 피를 흘려서 우리를 대속 하셨으므로 우리는 더 이상 죄나 저주나 질병이나 영원한 죽음 가운데 있을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거듭 알려줘야 하는 것입니다.

 

넷째로, 사랑과 친절의 붕대로 치료해 주어야 합니다. 오늘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사랑과 친절의 붕대로 이웃을 치료해주기보다는 허점을 발견하여 죽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선한 사마리아 사람처럼 사랑과 친절의 붕대로 상처를 싸매 줌으로써 좋은 이웃의 본을 보여 주어야겠습니다. 상처입은 사람을 교회로 인도하여 천국인이 될 수 있도록 돌보아 주어야겠습니다.

 

교회는 주님 오실 날을 기다리는 합법적인 장소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로 인도해서 그곳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영광 돌리며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역사를 체험하도록 돌봐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강도 만난 사람의 친구가 되고, 기도로 성령의 은혜를 공급하며, 예수님의 보혈의 메시지를 전하고, 사랑과 친절의 붕대로 치료해 주고, 교회로 인도하여 천국인이 될 수 있도록 돌봐줄 때 좋은 이웃이 될 수 있습니다.

 

기도 : 사랑의 주님. 저희가 주님을 의지하여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통성기도 : 나라와 민족을 위해

 

주기도문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신학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