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전남노회 남전연 제27회기 전도대회

미자립교회와 선교사들에게 후원금 전달

기독타임스 | 기사입력 2019/10/17 [17:06]

예장합동 전남노회 남전연 제27회기 전도대회

미자립교회와 선교사들에게 후원금 전달

기독타임스 | 입력 : 2019/10/17 [17:06]

예장합동 전남노회 남전도회연합회(회장 김근택 장로, 산돌교회)는 10월 13일(주일) 오후 광주중흥교회(담임목사 김성원)에서 제27회기 전도대회를 갖고 미자립교회와 선교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 회장 김근택 장로     © 기독타임스


회장 김근택 장로 사회로 열린 에배는 윤세근 장로(광주중흥교회 남전도회 회장) 표어제`창, 이남준 집사(명예회장, 지산교회) 기도, 이영락 집사(회의록서기) 성경봉독, 하늘빛중창단(광주중흥교회) 특송, 김성원 목사(광주중흥교회) '전도자의 자세'(롬1:13~17) 제하의 설교, 정동훈 장로(회계, 광주동명교회) 봉헌기도, 박봉주 목사(전남노회 전도부장, 매곡중앙교회)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예장합동 전남노회 남전도회연합회가 광주중흥교회에서 제27회기 전도대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기독타임스

 

김성원 목사는 설교를 통해 "전도는 마땅히 해야 할 일이고 구원의 길인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다. 전도는 하나님의 명령이고 구원의 유일한 방편이기에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수석부회장 임정구 장로 사회로 회장 김근택 장로 인사, 신신우 장로(증경 장로부총회장, 광주동명교회) 격려사, 조형국 장로(호남지역남전도회연합회장, 광주대성교회)축사 순으로 축하 순서를 가졌다.

 

회장 김근택 장로는 "우리는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건강한 예수공동체로서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며 주님의 지상명령이신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리라'는 표어 아래 사명감을 가지고 이 땅에 복음사업을 위해 충성하자"고 말했다.

 

 

 

 


후원금을 전달한 교회와 선교사는 양산중흥교회, 온세상교회, 예마본교회, 포도원교회, 민정교회, 한마음교회, 김선대 목사, 조지홍 선교사, 서한필 선교사(태국), 박행순 선교사(네팔), 정미(미안마), 양회성 선교사(태국), 노종남 선교사, 허인석 선교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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